다시 도지다 뜻
- 도지다: I 도지다1 [도:-][자동사]1 나아가거나 나았던 병이나 상처가 다시 덧나거나 재발하다.* 감기가 ~.*신경통이 ~.*= 동하다1 (動-)3.2 가라앉았던 노여움이 다시 나다.* 그의 화를 도지게 하였다.I I 도지다2 [형용사]1 매우 심하고 호되다.* 도지게 때리다.*마음을 도지게 먹다.2 몸이 여무지고 단단하다.* 그는 차돌처럼 도진 몸을 가지
- 도지: I 도지1 [명사](바닷가 지방에서) 늦가을에 부는 음산한 서북풍, 또는 가을에 비와 함께 일어나서 거친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.I I 도지2 【賭地】[명사]도조를 물고 빌려 쓰는 남의 논밭이나 집터.
- 다시: 다시[부사]1 되풀이하여 또. 거듭 또.* ~ 이야기를 해보려무나.*~ 가 보자.2 그쳤다가 이어서 또.* ~ 일을 계속하게 되었다.3 새로 또.* 이 글을 ~ 짓도록 해라.
- 도지 볼: 도지 볼 [-볼:] (영어dodge ball)[명사]《체육》 = 피구2 (避球).
- 도지개: 도지개 [도:-][명사]1 틈이 가거나 뒤틀린 활을 바로 잡는 틀.2 ▷ 기지개.
- 도지기: 도지기[명사]한 노는계집과 세 번째 상관하는 일. [참고] 갱짜 2.
- 도지논: 도지-논【賭地논】[명사]도조를 내고 짓는 논.
- 도지밭: 도지-밭【賭地밭】 [-받][명사]도조를 내고 짓는 밭.
- 도지사: 도-지사【道知事】 [도:-][명사]도청의 행정을 맡은 으뜸 벼슬. [준말] 지사5 1. = 도백(道伯)1.
- 돈도지: 돈-도지【돈賭地】 [돈:또-][명사]빚돈을 쓰고 한 해에 한 번씩 얼마의 길미를 내거나 곡식으로 길미를 내는 도조.
- 복도지: 복도-지【複圖紙】 [-또-][명사]설계도, 지도, 의장도 따위를 모사하는 데 쓰는 얇은 종이
- 선도지: 선-도지【先賭지】[명사]《농업》 가을에 받을 것을 미리 봄에 받는 도조.
- 섬도지: 섬도-지【閃刀紙】[명사]도련하는 때 귀가 접힌 채로 베어져 잘려 나가지 않은 종이.
- 원도지: 원도-지【元賭地/原賭地】[명사]《역사》 조선 말기 평안 북도 의주군과 용천군의 도지.
- 인도지: 인도-지【印度紙】[명사]= 인디언지.